행을 클릭하면 그 모델이 선택되고, 아래 설명·기준입력폼·예시차트가 모두 그 모델에 맞게 바뀝니다. 기본 신뢰도는 카탈로그 평가(과거 실증 사례·구조적 한계) 기반 참고치이고, 실제 조회하면 승률·거래건수로 보정된 "실전 신뢰도"가 검증결과에 따로 뜹니다.
2) 모델개요
이 모델에 쓰인 지표
예시 차트
종목 유니버스에 티커를 넣으면 그중 첫 종목으로 예시 차트를 보여줍니다
3) 매수/매도 기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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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산비중: 기본은 전량 청산(100%) - 1차/2차로 나눠 보고 싶으면 낮추세요 (바게뜨 등 자체 기준 있는 모델은 이 값 무시).
최대 보유기간: 이 기간(기본 42거래일 ≈ 2개월) 안에 청산 안 되는 진입은 검증 결과에서 제외됩니다.
왕복 거래비용: 수수료+세금 근사치(기본 0.3%, 국내 기준 참고값). 검증결과의 수익률은 이걸 뺀 순수익률입니다.
4) 종목 유니버스 & 검증 기준
국내
코스피
코스닥
국내 업종별 (네이버 금융 기준, 안 될 수 있음)
미국
미국 업종별 (S&P500 내 GICS 업종)
국내 전체는 코스피+코스닥 합쳐 약 2,400개, 미국은 S&P500+나스닥100 합쳐 약 600개입니다 - 이 규모를 그대로 스캔(조회)하면 매우 오래 걸립니다. 종목별 분석의 이름 검색용으로 불러오거나, 불러온 뒤 모멘텀/F-스코어 사전필터로 좁히거나, 일부만 남기고 지우고 쓰는 걸 권장합니다.
⚠ 생존편향 주의: 지금 불러오는 목록은 오늘 기준 구성종목입니다. 검증 기간 중 지수에서 빠진(상장폐지·편출) 종목은 원래 있었어도 목록에 없어서, 검증 결과 수익률이 실제보다 낙관적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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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6개월간 가격이 얼마나 올랐는지로 종목을 줄 세워, 상승세가 강한 상위 N%만 남깁니다. 가격 데이터만 쓰기 때문에 국내·해외 종목 모두 안정적으로 계산됩니다. "이미 오르고 있는 종목 풀 안에서만 스윙 셋업을 적용"하는 용도입니다.
피오트로스키 F-스코어 — 순이익·현금흐름·부채비율·이익률 등 재무제표 9개 항목을 채점해 0~9점으로 재무 건전성을 평가합니다. 매수/매도 타이밍이 아니라 "애초에 후보군에 넣어도 될 만큼 부실하지 않은 회사인가"를 걸러내는 용도입니다. 재무제표 데이터가 부족한 종목(특히 일부 국내 종목)은 신뢰 있게 계산이 안 돼서 자동으로 제외되고, 몇 개가 빠졌는지 결과에 같이 표시됩니다.
5) 검증 결과 (참고용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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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목코드
종목명
신호일
매수가(익일시가)
매도가
수익률
비고
6) 오늘 매수 후보 종목
종목코드
종목명
제안 근거
금일시가
현재가
7) 전략저장
원
%
해외 종목은 1달러 = 1,350원 고정환율로 환산 (임시값, 추후 실시간 환율 연결 예정)
종목별 분석
보유한 7개 모델 전부에 이 종목을 대입해, 지금 시점 각 모델이 어떤 상태인지와 가장 최근 매수~매도 예시를 한 번에 보여줍니다.